더존(대표 김용우 www.duzon.co.kr)은 오는 5월 1일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금·채권채무관리와 자동회계처리까지 지원하는 ‘e뱅크36524’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더존 회계프로그램과 일체형 시스템으로 프로그램 내에서 곧바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다. 회계처리를 위한 별도의 작업이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동되므로 업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인터넷으로 발행하고 청구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단순 기능을 넘어 2차원 바코드를 통해 지로 및 휴대폰으로 청구할 수 있다. 전국 1만2000여 편의점을 활용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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