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아이모션(대표 김종민 www.imoxion.com)은 웹메일 솔루션인 ‘센스메일(SensMail)’을 바탕으로 삼아 서울시 통합메일시스템 구축을 끝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모션은 지난해 10월부터 7개월간 △국가정보원의 기관 메일 보안강화지침에 따른 서울시 메일시스템 구축(1단계)에 이어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보안메일체계를 통합(2단계)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행정전자서명(GPKI) 인증서 로그인 기능, 국가 표준 알고리듬(ARIA)을 적용한 메일 암호화 체계를 확립했다.
정연찬 아이모션 개발팀장은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두 목표를 모두 이뤘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5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