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도 지휘자가 있다.’ 티맥스소프트(대표 문진일 www.tmax.co.kr)는 기술 혁신을 독려하기 위해 ‘티맥스 마에스트로’ 제도를 시행하고 첫 번째 대상자들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티맥스 마에스트로는 연구개발 등에 있어 획기적인 성과를 이뤄낸 SW개발자에게 부여하는 명예 직위로, 매년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정해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사진은 첫 번째 티맥스 마에스트로의 주인공인 최용진(왼쪽)·백설기 R&D센터 인프라본부 DB실 책임연구원.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