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지난 1분기 매출 72억원, 영업이익 6억6000만원, 당기순이익 7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보다 매출이 14.8%,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이 각각 6.7%, 8.7% 성장한 것.
최백용 컴투스 이사는 “기존 게임의 지속적인 인기와 해외 출시 게임의 선전으로 매출이 14.8% 성장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2분기부터 새 게임 출시를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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