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분야 방산 및 얼굴인식 기술 전문업체인 퍼스텍(대표 전용우)은 방산분야 체계-협력업체간 상생협력 촉진대회에서 국방부장관 및 방위사업청장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퍼스텍은 방위산업 수출·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수행해온 한국형헬기사업(KHP), T-50 고등훈련기, 해상초계기 사업 등 항공 우주관련 국가사업에 성공적인 참여와 체계업체와 협력업체 간의 상생협력에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용우 퍼스텍 대표는 “그동안의 체계업체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퍼스텍이 체계업체가 돼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방위사업청장 표창을 더불어 수상하게 됐다”며 “향후 체계업체로서 역량을 강화하여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고부가가치 창출 및 국가 경쟁력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