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자사가 후원한 한국 포르쉐팀이 지난 19일 일본 미에현 스즈카 서킷에서 열린 일본 수퍼GT300 제2전 결승에서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0일 밝혔다.
수퍼 GT는 경기당 5만명의 관객이 참관하는 일본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다. 특히 타이어의 성능이 경주의 승부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타이어 메이커간의 경쟁이 치열한 경기로도 유명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
3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4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100%…양산차 최초
-
5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6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7
BMW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
8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트럭 뛰어넘어 공중회전” 테슬라, 하늘을 나는 차 '로드스터'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