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자사가 후원한 한국 포르쉐팀이 지난 19일 일본 미에현 스즈카 서킷에서 열린 일본 수퍼GT300 제2전 결승에서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0일 밝혔다.
수퍼 GT는 경기당 5만명의 관객이 참관하는 일본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다. 특히 타이어의 성능이 경주의 승부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타이어 메이커간의 경쟁이 치열한 경기로도 유명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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