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포커스(대표 이원택)는 공익 차원의 강의를 원하는 사람이 무료로 강의할 수 있도록 사이버 영상강의 플랫폼인 ‘아이쌤’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교육에 종사하는 현직 교사나 공익 목적으로 사이버 강의를 원하는 공익 단체, 종교 단체를 비롯해 뜻있는 개인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아이쌤을 이용하면 지식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교사가 방과 후 가정형편이 어려운 반 아이들을 사이버 공부방에서 그룹으로 가르치거나, 청소년 단체 학생들이 환경 문제 등 사회 이슈에 대해 사이버 토론을 펼칠 수도 있다.
아이쌤의 사이버 강의실은 실시간 영상강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양방향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원택 에듀포커스 대표는 “아이쌤은 영상강의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오픈 교육사이트”라며 “웹2.0 기반의 개방형 교육 플랫폼을 공익 차원의 좋은 뜻을 가진 분들에게 무료로 오픈했”고 말했다. 이 대표는 “누구나 강의를 개설하고 누구나 이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열린 교육 장터’로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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