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넥서스 “순익의 10% 사회에 환원” 발행일 : 2009-04-14 14:34 업데이트 : 2014-02-14 21:42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넥서스 직원들이 서울 구로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보기술업체 넥서스(대표 양재현 www.nexus.co.kr)는 내년까지 순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14일 선언했다. 이를 위해 서울 구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월 2회 봉사활동을 하는 ‘넥서스 나눔여행’을 시작했다. 또 필리핀 어린이 1 대 1 후원, 자선 바자와 축구대회, 벽지 어린이 도서관 설립 등 여러 나눔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