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서울시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09 동남아시아 게임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10개사 내외의 국내 게임개발사 및 퍼블리셔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게임시장 파악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국산 게임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돕기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게임산업진흥원 등은 현지 유명 바이어와의 1대1 맞춤형 상담회를 주선하고, 네트워킹 세션을 통한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출장경비 이외의 공통비용 전액은 서울시가 부담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clientAppList.do)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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