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은 휴대폰 등 12개 업종과 호남·대경·충청 3대 경제권을 대상으로 업종별·지역별 간담회를 릴레이 개최해 최근 중견·중소기업의 경영 상황과 애로를 직접 현장 점검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 장관은 최근 업종별 관심사항과 지역경제 동향을 감안해 다음달까지 주요 업종과 지역을 대상으로 총 6회(업종 3회·지역 3회)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업종별 간담회는 최근의 경영 애로사항 이외에도 △IT 중소·중견기업의 위기대응 지원방안(휴대폰·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신성장동력 업종 지원방안(바이오·로봇 등) △주력산업의 녹색성장 지원방안(철강·석유화학 등) 등을 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키로 했다. 또, 지역별 간담회의 경우 호남·대경·충청권 3대 권역을 대상으로, 경제권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동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