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게임크루(대표 정영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대작 롤플레잉게임(RPG) ‘가디언슬레이브’를 출시했다.
가디언슬레이브는 신의 사자인 주인공 ‘요한’과 타락한 4대 정령의 대결을 그린 게임으로, 압도적인 타격감과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게임성이 돋보이는 새로운 액션 RPG다. 특히 버튼 하나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유저가 번거롭게 무기를 바꾸지 않아도 적과의 거리와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무기를 자동으로 선택 및 공격해주는 ‘G&S시스템’은 가디언슬레이브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정영훈 게임크루 사장은 “가디언슬레이브는 마니아 장르로 인식돼온 RPG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출시 전까지 총 5차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누구나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게임성과 대중성을 검증받은 RPG인 만큼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KTH는 게임 다운로드 후 랭킹을 등록한 유저들 중 113명에게 노트북 등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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