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유라클(대표 조준희·박재홍)이 종합물류기업 KG옐로우캡에 무선 택배솔루션 일체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택배 서비스 프로그램을 탑재한 스마트폰(HTC Touch Dual)과 블루투스(Bluetooth) 스캐너 장비 2200대 규모다. 전국 160개 KG옐로우캡 지점에 제공될 예정이다.
SK텔레콤 데이터 통신망을 이용하며, 전용 요금제를 적용했다.
최태림 유라클 유비쿼터스사업본부장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택배서비스 솔루션은 집하·분류·배송 등 물류 업무 전 과정을 실시간 관리할 수 있어 보급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