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는 3일부터 천문학자가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별과 우주에 대해 강연하는 ‘교실에서 천문학자를 만나다’를 시작한다.
올 상반기에 서울·부산 지역에서 강연한 뒤 하반기에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채종철 서울대 교수가 3일 서울 장위중학교에서 ‘우주를 바라보는 나’를 주제로 첫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7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8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9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