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게임포털 한게임의 ‘채팅 메시지 관리 시스템’을 캐주얼 게임에 까지 확대 적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채팅 메시지 관리 시스템’은 채팅 내용 중 게이머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욕설·비방·음란성 단어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차단하는 것으로, 작년 8월부터 웹보드 게임에 적용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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