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박관호)는 무협게임 ‘미르의 전설2’ 서비스 8주년을 맞아 18일부터 3주간 ‘그땐 그랬지’ ‘암흑의 팔룡도’ ‘황금을 잡아라’ 등의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르의 전설2는 지난 2001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대표적인 2D 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이다.
‘그땐 그랬지’ 이벤트를 통해서는 오랫동안 게임을 즐겨온 이용자들이 게임에서 겪었던 잊지 못할 추억을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해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암흑의 팔룡도’ 이벤트에서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고수 아이템을 특별 대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황금을 잡아라’를 통해서는 팔룡환·물약·금문서 등을 선물한다.
이밖에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한정 환아이템인 천령수를 판매할 예정이다.
노철 위메이드 사업1본부장은 “미르의 전설2는 한국 온라인 게임과 역사를 함께하면서 오랫동안 사랑받은 게임인 만큼 8주년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10년이 지나도 건재한 게임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