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충청권 하이테크 신기술·신상품 종합전시회인 ‘2009 충청권 벤처프라자’에 참가할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 25개 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 충남북 3개 시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충청권 지역 50여개 하이테크 벤처기업 등이 참가하는 벤처기업 기술 전시 종합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해외 바이어가 직접 행사장에 참여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영상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수출상담회 및 사이버 상담회와 경영자문상담회, 특허상담 등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대전, 충남북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기업 가운데 전기·전자, 바이오·식품, 환경·에너지, 기계·부품 분야 등 업종의 중소·벤처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19일까지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tss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이나 팩스, e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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