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은 16일 이이재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이 서울 수송동 석탄회관에서 몽골 석유청 아마르사이칸 청장, 사란게렐 국장 등 몽골 고위공무원 4명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아마르사이칸 청장 일행은 이날 광해관리공단에 유류 오염 토양 정화 사업을 비롯한 상호 업무 협약(MOU)을 제안, 향후 토양오염정화 분야에서 양국 간 공조가 기대된다고 공단 측은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