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은 16일 이이재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이 서울 수송동 석탄회관에서 몽골 석유청 아마르사이칸 청장, 사란게렐 국장 등 몽골 고위공무원 4명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아마르사이칸 청장 일행은 이날 광해관리공단에 유류 오염 토양 정화 사업을 비롯한 상호 업무 협약(MOU)을 제안, 향후 토양오염정화 분야에서 양국 간 공조가 기대된다고 공단 측은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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