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자랜드 매장에 이오니스의 휴대형 공기청정기가 전시돼 있다.
휴대형 공기청정기 전문업체인 이오니스(대표 장석운)는 전자전문점 전자랜드와 제휴를 맺고 전국 110개 점포에 제품을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오니스는 2007년부터 신개념의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인 휴대형 공기청정기 6종을 개발해 국내 인터넷 쇼핑몰 판매와 수출을 해왔다. 이번 전자랜드 론칭은 휴대형 공기청정기 자체 브랜드를 고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해외에서 성능과 실용적 측면에서 인기를 끌어온 제품이다.
장석운 사장은 “이번에 전자랜드를 통해 오프라인 판매망을 구축함으로써 소비자들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인 이오니스의 휴대형 공기청정기를 전국 어디에서나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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