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영어사(대표 김상우)가 영어말하기 훈련 전문 프로그램 ‘토킹파트너 플러스(Talking Partner+)’를 학원용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토킹파트너 플러스(Talking Partner+)’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교사 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을 주제별 대화문으로 반복 훈련해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말하기 프로그램과 차별화해 실전 대비가 가능하도록 총 4만 개의 방대한 회화문장을 탑재했다. 생활영어뿐만 아니라 교실영어, 비즈니스영어, 관광영어, 유학영어 등 특정한 목적을 가진 학습자를 위해서도 커리큘럼을 세분화 했다. 특히 수준별 단계에 맞게 학습한 모든 과정이 온라인상에 기록돼 학습자의 진도나 실력 향상 정도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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