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캐릭터 스포츠 게임 ‘스파이크걸즈’를 e스포츠 종목으로 육성키로 하고 온라인 대회인 ‘제1회 클럽챔피온십’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를 위해 27일부터 참가 클럽 모집에 나섰다. 참가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 스파이크걸즈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본격적인 대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시작한다. 모든 경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대3 모드로 승부를 겨룬다.
우승 클럽에는 상금 150만원,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90만원과 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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