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저탄소 녹색운동 실천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시민·사회단체 푸른광주21협의회와 공동으로 ‘광주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탄소은행의 활성화 △녹색교통운동 △녹색소비운동 등 저탄소생활 시민실천운동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1510명의 ‘빛고을 기후지킴이’를 모집해 분야별 활동을 위한 시민교육홍보단·자전거 실천단·온실가스 감축 지원단 등 5개 실천단을 조직했다.
시는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및 실천과 함께 지속적인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시민기후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2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3
서울대·KAIST 합격하고도 '에너지 미래' 켄텍 선택한 인재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김동연, 경기지사 경선 앞두고 큰절 사과…200조원 투자·주택 80만호 약속
-
6
화성시, 서울경마공원 화옹지구 유치 공식 제안
-
7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8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원내 99.9% 충원…5년 연속 상승세
-
9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10
핵융합연, 고등학생들과 탐구형 교육으로 '핵융합·AI 미래' 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