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이동통신사의 위치확인 기능을 활용해 차량고장 등 긴급상황 시 고객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을 구축, 19일부터 한층 개선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를 통해 고객이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면 긴급출동 상황실로 전송된 고객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전국 약 2300곳의 서비스네트워크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는 긴급봉사반 차량을 출동시킨다.
긴급출동 서비스는 전국 어느 곳에서나 24시간 운영되며, 긴급상황 시 응급조치·견인 및 입고·차량 관리요령 안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
2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원 투자… 'AI 자율주행·항공' 거점 키운다
-
3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4
스텔란티스, 7월 프로모션…지프·푸조 할인 혜택
-
5
테슬라, 6인승 '모델 Y L'로 미국 안방 공략
-
6
기아, 연식변경 'The 2027 K5' 출시…상품성 강화
-
7
폴스타,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 국내 출시…7790만원부터
-
8
BYD코리아, 상반기 1.1만대 뚫었다…'돌핀' 수입차 3위 돌풍에 폭풍성장
-
9
[카&테크] 아우모비오 '젤브', 레벨 2~4 아우르는 고확장성 ADAS·자율주행 기술
-
10
현대차, 기본급 7만9000원 인상 제시…노조 거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