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명동·목동 길거리에서 이동전화 상품 ‘꽃보다 틴링’ 광고에 출연할 사람을 찾는다.
현장에서 TV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본뜬 광고를 제작한다. 광고는 ‘꽃보다 틴링’ 인터넷 홈페이지(teenring.lgtelecom.com)에 올려 네티즌 반응을 점검할 예정이다.
광고 제작은 21일 동대문 밀리오레, 22일 명동 밀리오레, 23일 목동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이루어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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