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대표 최휘영)은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C9’의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테스터 1만명을 모집한다.
C9은 탁월한 그래픽 효과와 역동적인 액션 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는 풀 3D 액션 RPG다. 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C9의 공식홈페이지(c9.hangame.com)를 방문해 직접 신청한다.
테스트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모험 캠프인 ‘그렌도르’를 비롯해 요리사·연금술사 등 총 네 가지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인 전직 시스템’을 최초로 선보인다. 헌터와 파이터 클래스를 공개함으로써 게이머의 레벨이나 직업 선호도에 따라 자유로운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밖에 다양한 퀘스트와 여러 종류의 방어 및 무기 아이템은 물론 최초로 공개되는 ‘길드 시스템’을 테스트에 전격 도입한다.
NHN게임스 김대일 PD는 “게이머 여러분께 하루라도 먼저 C9의 통쾌한 액션 플레이를 선보이기 위해 휴일도 없이 개발에 전력을 다해왔다”며 “향후 테스터를 추가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