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김영식)은 심볼마크와 마스코트를 새로 제작해 9일부터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심볼 마크는 우리고유의 오방색상(노랑·녹색·청색·적색)을 바탕으로 ‘과학관’의 한글자모 형태다. 마스코트는 과거와 현재 미래로 연결되어 샘이(과거), 탐이(현재), 꿈이(미래)로 명랑하고 친근감이 있도록, 수학의 기초 도형인 삼각형, 원, 사각형으로 형상화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