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김영식)은 심볼마크와 마스코트를 새로 제작해 9일부터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심볼 마크는 우리고유의 오방색상(노랑·녹색·청색·적색)을 바탕으로 ‘과학관’의 한글자모 형태다. 마스코트는 과거와 현재 미래로 연결되어 샘이(과거), 탐이(현재), 꿈이(미래)로 명랑하고 친근감이 있도록, 수학의 기초 도형인 삼각형, 원, 사각형으로 형상화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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