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콘텐츠 개발 및 수입·배급업체인 미디어캐슬(대표 신경환)과 동영상 콘텐츠 계약을 체결, 이 회사가 보유한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프리챌이 이번 계약을 통해 서비스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은 ‘아즈망가대왕’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시티헌터’ 등 애니메이션 20여 작품 330편이다.
이들 작품은 프리챌이 새로 오픈한 미디어캐슬 전용 채널 및 QTV의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작년에도 코리아리즘과 계약을 통해 300여편에 달하는 추억의 애니메이션을 확보한 바 있다.
박창규 포털사업부장은 “프리챌은 이미 ‘독수리 오형제’와 ‘개구리 왕눈이’ 등 다양한 연령대를 겨냥한 추억의 애니메이션을 서비스 하고 있다”며 “이번 최신 인기 애니메이션 추가를 통해 젊은층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