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IT전문업체 케이엘넷(대표 박정천)은 22일 더존정보보호서비스, 시큐브, 유스마트테크, 케이티비솔루션, 에이쓰리시큐리티, 퓨전아이텍, e-스마트 코리아(Smart Korea) 등 7개기업과 ‘유비쿼터스 보안 서비스(이하 USS, Ubiquitous Security Service) 사업 발표 및 컨소시엄 협정식’을 맺고 ‘IT와 정보보호융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케이엘은 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실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 발생시, 정보취급자의 책임을 가릴 수 있는 디지털 포렌식 기술 보급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정천 사장은 “이번사업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사용자 중심의 IT융합 개념의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금융, 물류, 유통 등의 기본 사용자 접속통제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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