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통신 소통 걱정마세요.”
KT대구네트워크운용단(단장 박찬경)은 설 연휴 동안 안부전화, 인터넷 사용 및 금융거래 등 각종 통신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운용단은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일동안을 통신망 안정운용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망관제부에 종합상황실을 개설해 운용에 들어간다.
종합상황실은 통신트래픽 폭주 등 각종 긴급 상황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50여명의 네트워크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복구조를 24시간 운용해 통신망을 감시한다.
특히 메가TV 등 연휴기간 동안 사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핵심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웹 해킹에 의한 인터넷 침해사고, 스팸 트래픽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점검 및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찬경 단장은 “타 통신사업자와 직통전화를 유지해 통신서비스의 안정운용 및 이상 발생상황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