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19일 아케이드 게임 ‘스트라이커즈 1945플러스’를 위즈이앤티를 통해 PSP 버전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트라이커즈 1945플러스’는 지난 1997년 아케이드 시장에 등장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비행슈팅게임 ‘1945’의 PSP 버전으로 2인 애드훅 기능을 도입해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윈디소프트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는 고객 300명에게 PSP 에어폼과 도자기 복돼지 저금통·다용도 부직포 주머니 등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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