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www.win.co.kr)은 지난해말 SAP HR시스템을 윈백수주한 교보생명 종합인사관리시스템 프로젝트에 이어 새해 첫 스타트로 한국자산관리공사의 e-HR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한국자산관리공사의 e-HR프로젝트 수주는 SAP, 오라클 등의 글로벌 업체와의 치열한 공개 입찰경쟁 끝에 수주한 것이라는 점에 더욱 의미가 깊다는 화이트정보통신측의 설명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화이트정보통신은 행정지원 기능 위주였던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기존 인사관리시스템을 조직의 효율은 물론 구성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전략적 인사관리시스템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화이트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성과지향 및 직무에 따른 육성체계를 마련하고 HR모듈간 통합 및 연계를 통해 인사관리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수립한다.
또 계층별, 직급별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웹 기반의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타 시스템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변화된 경영환경에 대한 효율적인 변경관리를 지원한다.
김진유 화이트 정보통신 대표는 “외산 솔루션과 경쟁해 공공부문에서 최적화된 맞춤형 e-HR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화이트정보통신의 솔루션이 경쟁력이 있다는 증거”라며 “인사관리의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성과중심 운영시스템 및 웹 기반의 맞춤형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고객만족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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