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맥스(대표 이준호 www.widermax.com)는 대구광역시가 추진하는 차세대인터넷주소체계(IPv6) 기반 IPTV시스템 구축사업에 고화질(HD) H.264 미디어시스템을 공급했다.
대구시는 IPv6를 지원하는 인코더 시스템과 미디어 서버 솔루션을 이용해 시청 별관 등에서 TV를 활용, 실시간 시책 홍보·전달·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준호 사장은 “최근 IPv4와 IPv6를 병행하여 지원할 수 있는 HD H.264 인코더와 TS미디어 서버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새로 개발한 장비는 IPv6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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