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청소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산업기술 체험캠프’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에서 열린다. 청소년 산업기술 체험캠프는 산업기술을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녹색성장, 에너지 등 국가 미래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라고 지경부는 설명했다.
주요 프로그램 구성은 초등학생과 중·고생의 수준을 고려해 분리 운영한다. 초등학생은 △로봇기술본부 견학 △재활용품을 이용한 아이디어 제품 제작 등 만들기 및 체험형 중심이며 중·고생은 △대덕연구단지 시찰 △저명인사 초청 강연 △저탄소 녹색도시 만들기 토론회 등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동 캠프는 매년 참가 인원이 100여명씩 증가할 정도로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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