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기축년, 힘찬 새 출발 발행일 : 2009-01-01 10:40 업데이트 : 2014-02-14 21:41 지면 : 2009-01-01 24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전자 직원들이 경남 창원시 성산동에 위치한 LG전자 DA사업본부 컴프레서 공장에서 에어컨용 컴프레서를 분주히 생산하고 있다. LG전자 컴프레서·모터 공장 일부 생산 라인은 새해 첫날도 쉬지 않고 가동한다. 세탁기·에어컨 라인도 주말부터 특근에 들어가는 등 바쁘고 활기차게 소의 해 기축년 한 해를 시작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