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www.kt.com)는 신한카드 및 미디어벨로와의 제휴를 통해 카드 포인트를 메가TV 유료 콘텐츠 구매에 사용하는
뿐만 아니라 향후 복수의 제휴 카드에서 발생한 포인트를 모두 합산해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끼리 포인트 양도 및 통합도 가능해 잘 사용하지 않는 카드 포인트를 유료 학습 콘텐츠 및 최신 영화 콘텐츠 구매, 지상파 다시 보기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사용중인 신용카드의 포인트를 유료콘텐츠 구매에 이용하려면 메가TV 채널 890번 또는 [마이박스] 메뉴에서
미디어벨로는 신한카드 고객이 보유한 ‘마이신한포인트’ 이외에도 대표적인 통합포인트 서비스 업체인 ‘포인트파크’와 제휴를 맺어 국민, 외환, BC카드 포인트 등도 TV포인트로 전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09년 금융사, 홈쇼핑, 정유사 등 20여 개 이상으로 통합포인트 제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림 KT 미디어 본부장은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한 포인트 통합 서비스를 통해 메가TV 사용자들은 복잡한 인증을 요하는 결제 방식을 대신해 포인트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T 커머스 등의 활성화와 함께 사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서비스에서 유용하게 통합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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