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 수상작으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와 ‘카운터스트라이크 소스(이하 카스)’를 비롯한 국내외 6개 작품이 선정됐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시나리오·기획·그래픽·캐릭터·음악·음향·기술성·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롤플레잉게임(RPG) 및 레이싱·캐주얼 게임, 슈팅게임, 액션·어드밴처 게임, 스포츠게임등 6개 분야에서 각각 블리자드의 ‘와우’와 넥슨의 ‘카트라이더’, 밸브의 ‘카스’ ‘시티오브히어로-빌런’, EA의 ‘피파09’, CCP의 ‘이브온라인’ 등을 수상작으로 선정, 16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는 미국의 게임디벨로퍼와 가마수트라닷컴 및 독일 PC게임 전문잡지 게임스타, 중국 게임포털 ‘17173닷컴’, 한국 게임주간지 더게임스 등이 공동으로 분야별 최고의 온라인게임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
IT 많이 본 뉴스
-
1
'와이드 폴드' 대흥행에…삼성전자, 폴드8 100만대 증산
-
2
[포토] 삼성전자, 폴드 8 100만대 추가 생산
-
3
단독LG유플러스 익시오, 통화음성원본 제한적 수집…보이스피싱 탐지 고도화 활용
-
4
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 '종이 없는 승차권' 도입
-
5
폴더블 흥행 중심 '갤럭시Z폴드8'…바형폰 닮은 사용감 강점
-
6
K게임 글로벌 도전 가로막는 '불법 복제'... 패키지 게임 '크랙' 버젓이 유통
-
7
[포토] 삼성전자, 폴드 8 100만대 추가 생산
-
8
MBC, AI 바이브코딩 사내 공모전…현업 적용 사례 5건 선정
-
9
삼성전자, 엔비디아 주도 글로벌 AI 보안 연합체 합류
-
10
벨킨, 갤럭시 Z8 전용 필름·Qi2 케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