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2009학년도 신설되는 ‘자율전공학부’에 대한 운영계획을 8일 발표했다. 건국대는 우선 학부장에 강황선 정치행정학부 교수를 임명해 본부 대학 소속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자율전공학부 학생들에게 개인별로 ‘진로지도교수’를 지정해 전공설계를 도울 계획이며 교양과목 30% 이상을 영어강의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전공이수학점 수를 비롯한 세부사항은 강 학부장을 중심으로 논의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
9
원텍, 과천 신사옥에 2445억원 투자…2032년 준공
-
10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