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이번주(8∼12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굿모닝신한증권이 대표주관하는 우리금융지주 23회차 8000억원을 비롯해 모두 17건 2조923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지난주 발행계획인 18건 948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건 줄어든 반면 발행금액은 1조9750억원 늘어나 올해 들어 최대치다. 종류별로 보면 자산유동화채권(ABS)이 2건 2500억원, 전환사채(CB)가 2건 430억원, 무보증 일반사채는 13건 2조6300억원이 발행된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이 2조4053억원, 차환자금이 4900억원, 기타자금이 277억원으로 나타났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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