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4, 5일 이틀간 경북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구매협력 네트워크 및 기술 수요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가스공사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 60여개사가 참여해 국내 중소기업들과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구매력이 있는 개발과제를 발굴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보험설계사, 1200%룰 확대 앞두고 '상장 GA'로 쏠렸다…“신뢰도 메리트”
-
2
삼성전자, 美 국립연구소와 차세대 난방 기술 개발한다
-
3
'상업용 디스플레이 빌려쓴다' …LG전자, 美 B2B 구독 시동
-
4
경찰 압수 코인, 두나무가 보관한다…최종 낙찰자 선정
-
5
[ET특징주] 한국첨단소재, 자회사 '코리아퀀텀' QOBLIB 등재에 기대감… 주가 上
-
6
6월 경상수지 497억달러 '역대 최대'…월 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돌파
-
7
세제개편안에 벤처·중소기업계 환영…“생태계 성장 기반 확충”
-
8
KB차차차 “포르쉐 브랜드 중고차 판매량 1위는 '포르쉐 카이엔'”
-
9
대출 못 받아 신용 못 쌓는 악순환…서민 신용평가 사각지대 메운다
-
10
[ET단상] 2026 세제개편안, 성장지향적 세제를 바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