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며 ‘아름답다’고 감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다. 같은 광경을 보더라도 관심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죽은 물고기는 강물에 떠내려가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인생의 사명이 없는 사람은 흐르는 대로 살아가나 사명이 있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몸부림치며 문제를 풀어나간다. 사명을 가진 사람은 어려운 삶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어려운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강한 사람이란 아무리 지쳐도 정상을 향해서 한 걸음을 내디디는 사람이다. 사방이 깜깜해도 해결책을 찾는다. 한 발짝 더 나아가려는 것을 막는 저항도 쉽사리 뿌리친다. 인생은 갈림길의 연속이다. 그 갈림길에서 포기하거나 쉬고 싶을 때가 있다. 인생의 사명이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강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인생의 사명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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