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들이 집 안에 머무르며 저렴한 비용으로 여가 생활을 즐기려는 ‘신코쿤족’을 겨냥한 만화, e북서비스, 게임 등 부가 서비스와 놀이 상품 판촉에 들어갔다.
G마켓(www.gmarket.co.kr)은 10월 만화콘텐츠 주간 평균 이용건수가 8만건에 이르는 등 지난달 동기 대비 20%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400여 종의 잡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주간 평균 3500건이 거래될 정도로 최근 이용객이 부쩍 늘었다. e북도 10월 거래량이 9월 대비 100% 성장하였고 11월 들어서는 전달 동기 대비 200% 성장하는 상승세를 보였다.
H몰(www.hmall.com)에서도 지난 10월 한 달 간 무료잡지 열람서비스인 ‘H몰 매거진’ 이용자 수가 9월보다 10% 가량 늘어나고, 잡지 열람 수도 15% 이상 증가했다.
집에서 즐기는 게임도 인기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미니당구대’, ‘8 in 1 스포츠게임세트’ 등은 댁내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도구 기획전을 연다. 롯데닷컴(www.lotte.com)은 닌텐도와 보드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락 용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H몰도 게임CD 기획전 ‘9900원에 쏜다’를 열고 엔터더메트릭스, THE 켓파이트, 헐크, 반지의 제왕 써드 에이지 등 플레이스테이션2와 XBOX로 즐길 수 있는 게임씨디를 판매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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