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옵틱스의 최대주주가 기존 박원덕외 2인에서 레이스어소시에이츠로 변경됐다.
이는 기존 최대주주인 박원덕외 2인이 경영권및 지분을 매각했기 때문이다.
다만 기존 최대주주 박원덕의 특수관계인인(디아이는 주요주주로 계속 남게됐다.
또 디아이는 삼양옵틱스의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그레이스어소시에이츠는 지분 15.81%를 보유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최태원 SK 회장 “미·중 반도체 증설 시 우리 점유율 축소…최대한 빨리 확장 해야”
-
2
“4년 뒤 20배 폭증”…삼전닉스 '로봇 D램' 메모리 새 성장동력 떴다
-
3
ESS 올라탄 K배터리…LG엔솔·삼성SDI 3분기 실적 기대감↑
-
4
광주 부지 찾은 SK그룹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감 있게”
-
5
반도체대전 역대 최대 규모로 14일 개막…“실리콘 지능 시대 연다”
-
6
김동선, 한화M&S 지배력 키운다…한화 3형제 사업 재편 본격화
-
7
질소가스 공급난에 정부 중재 나서…제조 4사·반도체 대기업과 수급 조정 논의
-
8
中 스마트폰에 'BT.2020 색역' 2세대 OLED 채택 시작
-
9
일본 반도체 연봉도 뛰었다…디스코 평균 1억6000만원 육박
-
10
명인이노, 엔비디아 스파크 기반 AI 슈퍼컴 'MSI 엣지엑스퍼트 64GB'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