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품소재 기업들은 이제 ‘6시그마’에서 ‘무결점(zero-defect)’으로 넘어가고 있다.”-일본 부품소재 기업들이 앞선 기술력으로 지속적인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며. 성창모 효성기술원장
“다이슨은 영국의 자랑이다.”-제조기업이 드문 영국에서 진공 청소기로 미국·유럽 등 세계 시장을 석권한 다이슨은 영국 제조업의 자존심이라며. 마틴 유든 주한 영국 대사
“공짜 마케팅에도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카드사와 제휴해 렌털 비용을 돌려주는 ‘페이프리’ 서비스로 고객과 기업이 상생하는 공짜 경제(프리코노믹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
“내가 형님이다.”-김쌍수 한전 사장이 고향(경북 김천) 선배지만, 한전이 하는 일의 감사 역할을 하는 곳이 전기안전공사여서 업무상으로는 자신이 형뻘 된다며.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미국 월가의 일부 투자은행(IB)이 실패했다고 해서 위축된 자세를 보일 필요는 없다.”-금융사의 위축세가 지속되면 자본시장통합법이라는 토양이 제공되더라도 자칫 투자금융(IB)의 씨가 마르는 상황이 올 수 있다며.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미래는 새로운 상품에 있다.”-환율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향후 몇 년 동안 신차 퍼레이드를 벌일 것이라며. 마이클 그리말디 GM대우 사장
“그동안 대부분 사람들이 홈시어터의 가격 부담과 정확한 사용 정보 부족으로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다.”-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 ‘X박스360 인비테이셔널’ 행사에 X 캔버스 홈시어터 단독 체험관을 설치하며. 이우경 LG전자 DDM마케팅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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