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대표 이승창)은 실속형 비데인 ‘엘르(Elle, 모델명:DOB-E335W)’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엘르는 30만원대의 가격에 촉매필터 탈취, 공기방울 세정, 마사지 기능, 쾌변 기능 등 고급형 기능을 채택했다. 특히 촉매필터 탈취방식을 적용해 자동으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주고 은나노 항균 소재의 노즐을 채용, 살균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노즐 자동세척 기능과 고장을 스스로 진단하는 자가진단 표시 기능을 갖춰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K뷰티 열풍, 약국으로 옮겨붙다
-
2
홈플러스, 67개 핵심점포·본사·온라인 사업부문 매각 착수
-
3
카카오 '플레이MCP' 서버 1년 새 31배 늘었다…에이전트 생태계 확장
-
4
[무엇이든 리뷰] 쿠팡 PB 사고 피자설기 오픈런…성수로 몰려든 '오프라인 장바구니'
-
5
세븐일레븐, 가을 맞이 '말차·ABC 스무디' 출시
-
6
이케아, 대구 첫 상설매장 열었다…도심형 매장 확대
-
7
GS25, “AI로 트렌드 포착”…'치즈 미역국·카레 당면' 출시
-
8
무신사, 日 공략 '배송'까지 현지화…'K패션 플랫폼' 확장 드라이브
-
9
네이버 “배민 인수 안 한다”…최종 공시
-
10
배민은 아이폰, 쿠팡이츠는 카톡…배달앱 '앱 밖 연동'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