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핀네트웍스(www.gigafin.com)의 국내 공급사인 다윈네트웍스(대표 느흥영www.darwin.com)는 최근 SK브로드밴드 브로드 & 비즈 IDC (idc.skbroadband.com, 구 하나로텔레콤)와 DDoS 서비스 공급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데에 이어 전남대에도 제품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브로드 & 비즈 IDC의 DDoS 서비스 공급 파트너 계약은 입주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절감으로 효율적인 DDoS 공격 방어를 제공하게 돼, 입주 고객들에게 비용과 DDoS 방어라는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고객단에서도 DDoS 방어 장비 구축이 가능해 IDC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공격에 대해서도 효율적인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윈네트웍스는 전남대에도 ‘플로우라인 500’을 구축, 학사 행정과 교수진의 연구 활동을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다윈네트웍스 노흥영 사장은 “기가핀네트웍스의 플로우라인 제품군은 IDC와 호스팅업체, 대학기관 등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곧 6G, 10G 장비가 출시될 예정으로 다양한 제품군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2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3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
4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
5
英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 같은 규제 안 돼”
-
6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22일 개막…글로벌 피지컬 AI 기업 집결
-
7
美재무 “中과 AI 위험 논의 가능”…20일 뉴욕서 경제수장 회동
-
8
[데스크라인]인공지능 예산 유감
-
9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
10
[CAIO 서밋 2026] 일하는 AI, 감독하는 인간… '호모에이전티쿠스'가 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