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전 CIO가 포털업계 경쟁사인 NHN으로 자리를 옮긴다.
26일 NHN과 업계에 따르면 이준호 전 다음커뮤니케이션 CIO 겸 인프라본부장이 11월부터 NHN 인프라관리본부 소속으로 출근한다. 아직 직함과 직급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현재 NHN의 인프라관리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백도민 CIO와는 별도로 해외 IT 인프라 관리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호 전 CIO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IT 인프라 운영 및 관리를 책임지면서 지난해 업계 최초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서버를 대량 도입해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8월부터 허명주 본부장이 이준호 전 CIO의 뒤를 이어 인프라본부를 이끌고 있으며, 이와 함께 CIO 제도도 폐지했다.
이호준·이수운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국내 출시…지원금 최대 45만원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하나금융그룹, SKT·삼성 손 잡고 금융권 첫 '5G 특화망' 구축
-
5
도쿄게임쇼 찾은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참가, 당연”... 내년 복귀 시사[TGS 2026]
-
6
넥슨·엔씨 서브컬처 신작에 日TGS 인파... 대기줄만 2시간 이상[TGS 2026]
-
7
벨킨, 아이폰18 액세서리 출시…Qi2 25W 충전·USB-C 제품 확대
-
8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 '메탈릭 플로우 케이스' 출시
-
9
카카오게임즈 해킹 피해…이용자 140명 개인정보 유출
-
10
카카오·LGU+, '모두의 AI' 대중화 맡는다…전화 AI·모델 운영 투트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