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은 프로그램 오류 정적분석 시스템인 ‘스패로우’를 하나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에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파수닷컴과 차세대시스템 정적분석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 스패로우를 통해 시스템 개발 시 프로그램 소스가 담고 있는 프로그램 실행 의미를 분석한다. 이를 기반으로 프로그램 내에 존재하는 치명적인 메모리 오류 들을 자동으로 검출하여 오류수정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개발 후 서비스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피해 및 손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바른손M카드 해킹 뒤늦게 확인…축의금 계좌·아기 정보까지 유출 가능성
-
2
금융권 AI 해킹, 中 조직 연루 정황…아르텍스는 개발 중단
-
3
앤트로픽, AI 모욕하면 대화 종료한다…이용 정책 개정
-
4
CCTV·웹캠, 해킹 통해 전쟁 도구로 악용
-
5
신제품 출시 전 반응… '사람' 대신 'AI'에 묻는다
-
6
[ET시론] AI 실증, 기술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혁신하다
-
7
삼성SDS, 우정항공 인수…인천공항 거점 항공물류 강화
-
8
[포토] 공간 자체가 AI가 되는 세계 최초 공간 주도형 AI 플랫폼
-
9
명인이노, 엔비디아 스파크 기반 AI 슈퍼컴 'MSI 엣지엑스퍼트 64GB' 출시
-
10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2〉 AI에 해석받는 인간, 그 해석이 이끄는 마케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