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코리아는 내년 1월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태양광 전문 전시회인 ‘쏠라콘 코리아 2009’를 개최한다. 국내 태양광 산업의 발전과 세계 시장으로의 도약을 도모하는 게 목적이다.
독일 엔리케 웨버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소장이 방한, 세계 태양광 기술의 발전방향과 산업 동향을 설명한다. 유럽연합(EU)·미국·아시아 주요국 에너지 정책을 담당 정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가별 정책 및 관련 핵심 이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럽·일본·미국 및 국내 주요 태양광발전 관련 기업이 180여 부스 규모 전시장에서 모듈, 태양전지, 관련 장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내년 23회를 맞는 국제 반도체 전시회인 쎄미콘코리아와 동시에 개최된다.
최순욱기자 chois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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