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홀딩스는 폐타이어 오일화 사업 추진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폐타이어 오일화 사업은 신재생에너지사업 진출을 통한 계열그룹의 성정성 강화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동성홀딩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외 각국에서 폐타이어를 열분해 방식으로 분해해 오일, 카본블랙, 기타 철제 등을 추출하여 재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폐타이어 열분해 플랜트를 합작투자 또는 기타의 방식으로 투자하여 일정기간 가동후 투자금액을 회수해가는 방식의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동성홀딩스는 플랜트 1기당 총 200~300억원의 투자규모를 예상하고 있으며 투자금액 및 투자시기는 중가기에 걸쳐 분산시킬 방침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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