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올 연말까지 체어맨W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10월 17일 티파니(Tiffany) 와 함께 하는 다이아몬드 클래스, 10월 30일 시슬리(Sisley)와 함께하는 뷰티 클래스, 11월 14일 VIP고객 전용 영화관 씨네드셰프(CINE de CHEF)에서 진행되는 오페라 클래스, 11월 19일 플라워 데코레이션으로 유명한 소호 앤 노호(Soho & Noho)에서 열리는 플라워 클래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기획됐다고 쌍용차측은 설명했다.
이에 앞서 쌍용자동차는 지난 15일 체어맨 W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 테이스팅’ 행사를 실시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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