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도>
흑선, 백을 잡는 문제. 얼핏 보면 백 호구점을 기점으로 좌우에 한 집씩 확보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양쪽의 단점을 파고들면 백이 꼼짝 못하게 된다. 수준이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문제.
<정답도>
흑1로 먼저 한 점을 끊는 것이 맥점이다. 백2로 살리면 흑3으로 단수친 후 귀쪽으로 젖힌다. 흑1은 죽임돌이지만 이를 활용해 백의 두집내기를 좌절시킨다. 일종의 사석작전이랄 수 있다. 실전에 자주 등장하는 문제이므로 형태를 외우는 것이 좋다.
포석
문제=흑선, 다음 네 곳(A, B, C, D) 중 가장 시급한 곳은?
정답=a: 이곳은 절대점에 해당된다. 백에게 선점당하면 일거에 승부의 축이 기운다. 우변일대의 흑 세력을 입체화시키는 절호점이다. 동시에 좌하변에서 중앙으로 뻗은 흑을 강화시키는 수다. 일반적으로 단수를 맞아 모양이 일그러지는 곳이면 절대점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 폴더블 중고가, 2년 지나면 갤럭시S보다 저렴
-
2
“믹스커피 하루 두개 제한” “휴지도 안사줘”…3개월 만에 퇴사 고민하는 직원
-
3
정부 지원 끊기자 의료 AI도 멈췄다
-
4
“안 읽은 업무 메시지 요약하고 답장보내줘”…카톡서 말 한마디면 업무 끝
-
5
홍라희 관장, 삼성전자 주식 2.6조 증여…이재용 회장 지분 1.75%로 확대
-
6
한국은행, 국채 토큰화 결제에 CBDC 채택…스테이블코인 활용은 보류
-
7
44개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청사 신축에 3조 투입
-
8
구글, 최상위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 확대 출시
-
9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 5만8000명에 '감사'…연말까지 상생 행사
-
10
국세청, 구글코리아 1540억원대 법인세 취소소송에서 패소
브랜드 뉴스룸
×











